[할리웃통신] 할리우드의 '포켓몬' 실사판, 탐정 피카츄가 주인공

박설이 2016. 12. 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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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가 전 세계를 휩쓸며 할리우드 영화 제작까지 결정된 가운데, 영화의 콘셉트와 연출이 확정됐다. 레전더리는 '워 크래프트:전쟁의 서막'을 제작한데 이어 또 한 번 게임의 영화화로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 '포켓몬' 게임은 1996년 일본에서 처음 공개돼 전 세계 74개국에서 2억 7900만 개가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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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가 전 세계를 휩쓸며 할리우드 영화 제작까지 결정된 가운데, 영화의 콘셉트와 연출이 확정됐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포켓몬' 실사 영화의 제목은 '형사 미카츄'(Detective Pikachu)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샤크' 롭 레터맨이 연출한다.

롭 레터맨 감독은 '샤크'를 비롯해' '몬스터vs에어리언' '걸리버 여행기' '구스범스' 등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를 넘나드는 연출 경력을 보유해 주목된다. 각본을 맡은 니콜 펄먼은 '가디언스 오브 갤럭시'의 각본가로 잘 알려져있다.

'형사 피카츄'의 제작은 최근 중국 완다에 인수된 레전더리가 맡는다. 레전더리는 '워 크래프트:전쟁의 서막'을 제작한데 이어 또 한 번 게임의 영화화로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

'포켓몬' 게임은 1996년 일본에서 처음 공개돼 전 세계 74개국에서 2억 7900만 개가 팔려나갔다. 영화는 2017년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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