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리오센트] 노빌리아 주방가구·이탈리아산 타일..내부도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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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아파트는 집안 내부부터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된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고급 주방용품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명품 아파트로서의 품격을 높였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는 독일 명품 수도꼭지인 그로헤 제품이 설치된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설치되는 시스템은 최대 8명까지 등록할 수 있고, 등록된 사람이 1.7초만 카메라를 바라보면 인식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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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 내부시설안면인식 출입 시스템 적용
명품 아파트는 집안 내부부터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된다.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고급 주방용품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해 명품 아파트로서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이 아파트는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입주민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돋보인다.
우선 주부들이 가장 관심을 두는 주방에는 독일 노빌리아의 주방용품이 설치된다. 노빌리아는 독일의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로, 유럽 시장 점유율 1위다. 이 브랜드는 주방 가구 최초로 독일 정부가 친환경 제품이나 서비스에 부여하는 ‘블루 엔젤’ 인증을 받았다.
수도꼭지도 명품이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는 독일 명품 수도꼭지인 그로헤 제품이 설치된다. 그로헤 제품은 욕실 세면대와 욕조, 샤워기에도 적용된다.
마감재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욕실 바닥에는 이탈리아산 수입 타일이 깔린다. 현관과 거실, 주방 등의 천장에는 친환경 도배지와 폴리염화비닐(PVC) 벽지를 사용해 입주자들의 건강도 고려했다. 친환경 마감재는 실내 공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 아토피 등 알레르기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첨단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전자기기가 인터넷을 통해 연결되는 IoT 기술이 단지에 도입된다. 특히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는 래미안 아파트 중 처음으로 IoT 홈큐브 기기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홈 큐브 기기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환기 시스템을 실행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실내 조명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안면인식 출입 시스템도 도입된다. 각 가구 현관문에 설치된 카메라가 입주민의 얼굴을 인식해 현관문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시스템이다. 생체인식 시스템 중 보안성과 편리성이 가장 뛰어난 기술로 주민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에 설치되는 시스템은 최대 8명까지 등록할 수 있고, 등록된 사람이 1.7초만 카메라를 바라보면 인식이 끝난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해 입주민들이 집 밖에서도 내부 조명과 냉·난방, 가스밸브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외출·귀가·기상·취침모드 등 각 상황에 맞게 냉·난방과 조명 등을 켜고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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