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출국장 면세점 운영자와 업무협약
홍찬선 기자 2016. 11. 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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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29일 서울 강서구 공사 대회의실에서 국내 6개(김포·김해·제주·대구·청주·무안) 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운영자인 롯데·시티플러스·듀프리·한화갤러리아·그랜드관광호텔·국민산업·시티면세점과 공항면세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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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29일 서울 강서구 공사 대회의실에서 국내 6개(김포·김해·제주·대구·청주·무안) 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운영자인 롯데·시티플러스·듀프리·한화갤러리아·그랜드관광호텔·국민산업·시티면세점과 공항면세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종암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점장, 홍영기 듀프리 토마스 쥴리코리아 사장, 이재귀 시티면세점 대표이사, 박창영 호텔롯데 면세점 상무,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 안혜진 시티플러스 대표이사, 손세현 국민산업 대표이사, 조성민 그랜드관광호텔 사장. 2016.11.29.(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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