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1위 소감 "아직 보여드릴게 많습니다"

연휘선 기자 2016. 11. 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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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리더 지코가 솔로 신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는 지코가 이날 자정 발표한 솔로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IANGLE)'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이다. 또한 지코는 "아직 보여드릴게 많습니다"며 아이돌 그룹 블락비 리더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의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지코의 음악적 개성을 살린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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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위) 버뮤다 트라이앵글 1위(아래)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그룹 블락비 리더 지코가 솔로 신곡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28일 새벽 지코는 개인 SN에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 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코가 이날 자정 발표한 솔로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IANGLE)'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힌 것이다. 아울러 지코는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1위에 오른 차트 현황을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지코는 "아직 보여드릴게 많습니다"며 아이돌 그룹 블락비 리더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지코의 솔로 음원 발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앞서 '보이즈 앤 걸스(Boys And Girls)',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사랑이었다' 등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 받은 바 있다.

그의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지코의 음악적 개성을 살린 곡이다. 가수 크러쉬와 딘이 피처링으로 가세해 완성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지코 인스타그램 캡처]

버뮤다 트라이앵글 |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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