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매끈한 허벅지 노출..래퍼도 되는 '섹시미'

파이낸셜뉴스 2016. 11. 28.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헤이즈 인스타그램


가수 헤이즈가 오는 다음 달 5일 신곡을 발표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헤이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aum Zo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헤이즈는 핫팬츠와 스웨이드 자켓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4월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돌아오지마’와 7월 딘(DEAN)과 호흡을 맞춘 앤 줄라이(And July)’를 통해 각종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내며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른 헤이즈는 독보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kimsj@fnnews.com 김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