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팔만구천 펄보라 모여라"..Love [Story] 발매 직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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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걸그룹 S.E.S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돌아왔다. 바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M스테이션 '러브)'. 앞으로 본격적으로 선보일 저희 S.E.S. 콘서트까지 기대해주세요"라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어 "팔만구천펄보라 모여라. 저희 S.E.S 곧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게요. 기억나. 우리들만의 러브 스토리. 우. 드디어 시작인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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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걸그룹 S.E.S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돌아왔다.
바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M스테이션 '러브[스토리](Love [Story])'. 앞으로 본격적으로 선보일 저희 S.E.S. 콘서트까지 기대해주세요"라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어 "팔만구천펄보라 모여라. 저희 S.E.S 곧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게요. 기억나. 우리들만의 러브 스토리. 우. 드디어 시작인가요"라는 글을 게재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바다가 공개한 사진에는 S.E.S 멤버 유진, 슈와 함께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20년이 지났음에도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7년 데뷔한 S.E.S는 '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꿈을 모아서' 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다 2002년 해체했다.
이들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이날 자정 히트곡 '러브(Love)'의 2016년 버전인 '러브[스토리]'를 발매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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