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대리 3인방, 스크린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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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에서 열연을 펼쳤던 대리 3인방이 스크린에 출격한다. 지난 2014년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에서 전석호, 김대명, 태인호는 대리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신입사원 안영이(강소라 분)를 바짝 긴장하게 했던 까칠한 상사 하대리로 분한 전석호, 주인공 장그래(임시완 분)를 진심으로 챙겨준 김대리 김대명, 얄미운 상사로 한석율(변요한 분)을 미치게 했던 성대리 태인호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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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미생'에서 열연을 펼쳤던 대리 3인방이 스크린에 출격한다.
지난 2014년 안방극장을 후끈 달궜던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에서 전석호, 김대명, 태인호는 대리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신입사원 안영이(강소라 분)를 바짝 긴장하게 했던 까칠한 상사 하대리로 분한 전석호, 주인공 장그래(임시완 분)를 진심으로 챙겨준 김대리 김대명, 얄미운 상사로 한석율(변요한 분)을 미치게 했던 성대리 태인호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전석호는 오는 30일 개봉하는 '작은형'에서 아이큐48 순진무구한 작은형의 1억 통장을 노리는 사기1단 막내로 분했다. 부동산 사기로 감옥에 다녀온 막내 동현(전석호 분)은 사채업자에게 돈을 갚기 위해 아이큐48의 작은형 동근(진용욱 분)을 찾아가게 되고, 작은형에게 1억 통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 돈을 털기 위한 좌충우돌 기획 동거가 시작된다.
김대명은 내달 7일 개봉하는 '판도라'로 관객들과 만난다.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국내 최초로 원전 소재를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대명은 원자력발전소 직원 길섭 역을 맡아 열연했다.
태인호는 영화 'VIP'에 합류했다. 북한 고위층의 아들이 전 세계를 돌며 연쇄살인을 저지르자 남북한, 그리고 인터폴에서 그를 뒤쫓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배우 이종석, 장동건, 박희순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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