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진세연, 비키니 몸매 눈길 '섹시+청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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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과거가 주목받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 박영희 역으로 출연, 비키니 댄스를 선보이며 의외의 볼륨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진세연은 애교는 물론 발랄한 매력까지 가감없이 드러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능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얼굴 너무 작고 예쁘다" "요즘 대세인 것 같다" "'옥중화' 재밌게 봤다"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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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과거가 주목받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 박영희 역으로 출연, 비키니 댄스를 선보이며 의외의 볼륨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서 진세연은 애교는 물론 발랄한 매력까지 가감없이 드러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능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얼굴 너무 작고 예쁘다" "요즘 대세인 것 같다" "'옥중화' 재밌게 봤다"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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