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시카고, 슈바이니 영입 추진..'3년 계약+연봉 6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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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과 연결됐다. MLS의 시카고 파이어가 슈바인슈타이거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미국 언론 ‘폭스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시카고가 슈바인슈타이거 영입전에 나섰다. 시카노는 슈바인슈타이거에게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550만 달러(약 64억원)를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시카고 벨리코 파우노비치 감독과 한 차례 회동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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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과 연결됐다. MLS의 시카고 파이어가 슈바인슈타이거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
미국 언론 ‘폭스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시카고가 슈바인슈타이거 영입전에 나섰다. 시카노는 슈바인슈타이거에게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550만 달러(약 64억원)를 제시했다”라고 보도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유독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부름을 받고 맨유 유니폼을 입었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전력 외로 평가됐다. 시즌 초반 2군으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좁아진 입지는 자연히 이적설로 연결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복귀와 미국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로선 미국 MLS 진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시카고 벨리코 파우노비치 감독과 한 차례 회동을 가진 바 있다.
관건은 슈바인슈타이거의 결정이다. 슈바인슈타이거는 여전히 맨유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기회를 잡길 원한다. 아직 32세다. 더 높은 수준에서 활약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실제 현지 언론들도 시카고의 구체적인 제의가 슈바인슈타이거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전망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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