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배두나, 레드카펫 올킬 '전신 시스루'
패션 조선 2016. 11. 26. 02:04

배우 배두나 보기만 해도 아찔한 시스루 패션으로 레드카펫 행사를 빛냈다. 11월25일 경기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7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두나는 보석이 박혀있는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와 당당한 미소로 수많은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한편, 제37회 청룡영화상은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이 MC을 맡았으며, 곽도원, 이병헌, 정우성, 하정우, 손예진, 윤여정, 한예리, 김의성, 엄태구, 라미란, 오달수, 쿠니무라 준, 박소담, 배두나, 천우희, 박정민, 이원근, 이상윤, 지수, 조우진, 강하나, 김태리, 김환희, 윤주, 정하담, 최우식, 이유영, 류준열, 서강준, 강한나, 이엘, 이정현 등 수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패션] 손예진, 청룡영화제 빛낸 퍼펙트 비주얼
- [현장패션] 천우희, 옆트임의 유혹 '초토화 몸매'
- [현장패션] 김태리, 매일매일 리즈갱신 '여신강림'
- [현장패션] 박소담, 품격을 더한 고혹적인 자태
- 학교 인근서 성매매 업소 운영한 업주에 1억2900만원 추징
- 야간에 흉기 들고 가로수 난도질… 50대 징역 8개월
- 손흥민,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전반 39분만에 4도움 폭발
- 한병도 “김부겸의 박근혜 예방 존중… 명예 회복 조치는 없다”
- 졸리·피트 딸 샤일로, K팝 뮤비서 포착…전 세계 팬들 주목
- 정부 “강남·용산 마약류 합동 단속… 범죄 분위기 제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