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네 번째 앨범 '타인의 고통' 발표 앞두고 공연 포스터 공개

2016. 11. 24. 15: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 En]

김윤아 ‘타인의 고통’

싱어송라이터 김윤아가 오는 12월 8일 솔로 정규 4집 앨범 ‘타인의 고통’을 발표하며 같은 제목의 공연을 연다. 소속사 인터파크는 앨범 제목이 포함된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신비로우면서 몽환적인 사진과 ‘타인의 고통’ 이라는 강렬한 문구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앨범에 대해 소속사 인터파크는 “김윤아의 새 앨범은 한 층 더 깊어진 그의 세계관을 아름답게 펼쳐놓은 수작이다. 그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김윤아가 선사하는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김윤아는 올해 4월부터 100일 간격으로 ‘키리에’, ‘안녕’, ‘유리’를 발표해 왔다.해당 곡들이 포함된 새 앨범은 오는 12월 8일 출시될 예정이며 12월 9일, 10일, 11일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단독콘서트 ‘타인의 고통’ 티켓은 오픈 2분만에 매진되어 팬들의 추가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김윤아는 앨범 발매와 공연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환경보호 하느라 샤샤샤~ 알뜰살뜰 아이디어 넘치는 당신이라면? (6월 19일까지 참여하세요.)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