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설리,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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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24일 손목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다녀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매니저와 동행한 설리는 30분 정도 응급 처치를 받고 X-레이 촬영도 했다. 설리는 최근 강동원, 유아인과 함께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여주인공에 낙점됐다는 소식을 알렸으나 영화 제작이 연기된 상태다.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뒤 지난해 사실상 탈퇴한 설리는 배우로 전향, 내년 개봉으로 미뤄진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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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24일 손목 부상으로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다녀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매니저와 동행한 설리는 30분 정도 응급 처치를 받고 X-레이 촬영도 했다. 현재는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상태다.
SM 엔터테인먼트 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구체적으로 들은 게 없어서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설리는 최근 강동원, 유아인과 함께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 여주인공에 낙점됐다는 소식을 알렸으나 영화 제작이 연기된 상태다.
이창동 감독의 7년 만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작품은 한 여성을 사이에 둔 재벌과 택배기사의 엇갈린 삶을 담을 예정이다.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뒤 지난해 사실상 탈퇴한 설리는 배우로 전향, 내년 개봉으로 미뤄진 영화 ‘리얼’ 촬영을 마친 상태다.
설리는 2013년 3월에도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잇단 악성 루머에 몸살을 앓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하고 당당한 근황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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