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오늘 오후 2시 단원고 '4·16 기억교실' 방문
조소영 기자 2016. 11. 24. 12:28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방문한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위치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추모 방문한다.
문 전 대표는 전명선 세월호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과 기억교실 지킴이를 맡고 있는 어머니 등과 함께 기억교실 곳곳을 둘러볼 예정이다.
문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세월호 7시간'에 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줘야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억교실은 단원고에 있던 기억교실을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으로 이전해 지난 21일 일반인에게 공개됐으며, 2019년 건립 예정인 4·16 안전교육시설 내에 추모 공간으로 이전될 때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cho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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