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또래보다 성공한 점? 금전적 부분 아닌 뭘 해야 행복한지 안다는 것"
조혜진 기자 2016. 11. 24. 09:40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곽동연이 깊어진 남성미를 과시했다.
곽동연의 강렬한 매력을 담은 화보가 24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곽동연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댄디한 슈트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블랙 터틀넥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곽동연은 “또래 친구들에 비해 내가 성공한 건 금전적인 것이나 직업을 빨리 찾은 것보다, 지금 내가 뭘 해야 행복한지를 안다는 것”이라며 “하고 싶은 일을 부끄럽지 않게 잘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 최근 촬영에 들어간 첫 영화에 대해 “영화를 찍고 나면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을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곽동연은 최근 스크린 데뷔작인 ‘대장 김창수’(감독 이원태·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촬영에 들어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콰이어]
곽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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