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다, 핫팬츠로 드러난 허벅지 타투

박지혜 2016. 11. 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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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여성 래퍼 나다, 키썸, 육지담이 화보를 통해 파티씬을 선보였다. 나다, 키썸, 육지담의 더 자세한 뷰티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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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사진=인스타일)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여성 래퍼 나다, 키썸, 육지담이 화보를 통해 파티씬을 선보였다.

스타&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22일 이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귀여운 힙합 스타일로 촬영장에 등장한 나다는 ‘센 언니’라는 타이틀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나다는 “때론 푼수같고, 가끔은 남자 같은 털털한 성격 때문에 그저 솔직하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무대 콘셉트에 맞춰 특이한 립 컬러를 즐겨바르는 나다는 “래퍼든 아니든, 남녀를 불문하고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섹시한 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다른 사람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매력은 꼭 필요하니까” 라고 밝혔다.

무대 위에서 독한 디스 랩을 내뱉던 키썸은 카메라 앞에서 연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고.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키썸은 “온갖 헤어스타일을 다 하긴 했다. 핑크 탈색에 레게 머리에… 요즘은 뱅으로 앞머리를 잘라볼까 생각중이다” 라고 말했다. 또 틈틈히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는 키썸은 시트콤처럼 발랄한 작품에 꼭 출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솔직하다 못해 엉뚱하기까지 한 육지담에게 예뻐졌다는 말에 “교정기를 빼고 7kg을 감량한 후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것 같다. 또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에선 혼자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다 했었는데, 이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육지담은 나다, 자이언트 핑크와 함께 화장품 모델로 촬영하며 미모로 기 싸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전혀. 워낙 친하기도 하고, 생김새와 스타일도 다르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매력에서는 제가 가장 낫지 않나?”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다, 키썸, 육지담의 더 자세한 뷰티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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