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야성' 유이, 이요원 미션 완수..'이호정 핸드폰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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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유이가 이요원이 내준 '이호정 핸드폰 복제' 미션을 완수했다. 21일 MBC '불야성' 1회에서 서이경(이요원)은 이세진(유이)에게 손마리(이호정)의 핸드폰을 복사해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세진은 손마리의 친구로 위장해 손마리가 다니는 피부관리실에 잠입했다. 이세진은 손마리의 대기실에 몰래 숨어든 뒤, 손마리의 핸드폰을 복제했다. 이세진은 손마리가 갑작스럽게 핸드폰을 찾으러 돌아오면서 위기에 빠졌다. 이세진은 미션을 완수한 대가로 현금 3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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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MBC '불야성' 1회에서 서이경(이요원)은 이세진(유이)에게 손마리(이호정)의 핸드폰을 복사해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세진은 '같은 사람에 관련된 문제를 두번 맡진 않는다'는 철칙이 있었지만, 돈이 급한 나머지 서이경이 제안한 일을 맡겠다고 연락한 것.
이세진은 손마리의 친구로 위장해 손마리가 다니는 피부관리실에 잠입했다. 이세진은 손마리의 대기실에 몰래 숨어든 뒤, 손마리의 핸드폰을 복제했다.
이세진은 손마리가 갑작스럽게 핸드폰을 찾으러 돌아오면서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얼굴에 팩을 붙여 위장해 간신히 그녀의 곁을 지나쳤다.
순간적으로 팩이 떨어지면서 위장이 들켰지만, 이세진은 재빨리 도망쳤다. 손마리의 경호원들에 따라잡혔지만, 탁(정해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탈출했다.
이세진은 미션을 완수한 대가로 현금 300만원을 받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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