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절친' 팝피아니스트 모조(MOJO) 지원사격 '쇼케이스 동참'

이기은 기자 2016. 11. 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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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팝피아니스트 모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테이가 남다른 팝피아니스트 모조를 위해 의리를 과시한다.

테이는 오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열리는 팝피아니스트 모조(MOJO)의 세 번째 미니앨범 ‘사뿐사뿐’ 쇼케이스에 동참한다.

태이와 모조는 음악계 동료이자 10년지기 친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모조는 테이의 6집 앨범 수록곡 ‘이별 뒤에 처음 내린 비’ 편곡, 연주에 참여하기도 했다. 또한 테이 역시 지난 1월 모조가 발매한 2번째 미니앨범에 참여했다.

현재 테이는 음반 활동 시기 탓에 바쁜 스케줄로 눈코 뜰 새가 없지만, 친구를 위해 직접 ‘지원 사격’에 나서기로 했고 이에 쇼케이스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시너지가 기대되는 바다.

팝피아니스트 모조는 테이뿐 아니라 앞서 나윤권 등과도 콜라보레이션을 하며 음악성을 인정 받은 음악인이다.

한편 테이는 최근 정규 7집 하프 앨범 ‘더 뉴 져니’(The New Journey)'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IS엔터테인먼트]

사뿐사뿐 | 테이 | 팝피아니스트 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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