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품체조 창작자 정아름, SNS 통해 아찔한 '핫바디' 공개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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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체조의 창작자로 알려진 정아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정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아름#lifeglam#라이프글램#글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한편, 스포츠계에서는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과 관련된 일들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피겨선수 김연아는 시연회 참석을 거부하면서, 미운털이 박혔다는 보도가 나왔고, 손연재와 양학선 등의 참석이 조명되며 SNS와 관련된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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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체조의 창작자로 알려진 정아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정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아름#lifeglam#라이프글램#글램'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붉은 색의 의상을 입고 탄탄한 근육으로 다져진 바디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스포츠계에서는 늘품체조 시연회 참석과 관련된 일들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피겨선수 김연아는 시연회 참석을 거부하면서, 미운털이 박혔다는 보도가 나왔고, 손연재와 양학선 등의 참석이 조명되며 SNS와 관련된 논란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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