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보컬팀 다섯남자의 소년같은 겨울스타일

이욱희 기자 2016. 11. 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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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보컬팀 다섯 남자가 소년 같은 겨울룩을 선보였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6년 12월 호를 통해, 13명의 소년 그룹 세븐틴의 두 번째 유닛, 세븐틴 보컬팀(도겸, 승관, 우지, 정한, 조슈아)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21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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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보컬팀 다섯 남자가 소년 같은 겨울룩을 선보였다.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6년 12월 호를 통해, 13명의 소년 그룹 세븐틴의 두 번째 유닛, 세븐틴 보컬팀(도겸, 승관, 우지, 정한, 조슈아)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21일 공개했다. 

‘데이즈드’는 11월을 시작으로 3개월에 걸쳐 세븐틴의 3개 유닛 - 퍼포먼스, 보컬, 힙합 팀과 각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느낌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를 연속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에 이어 12월 두 번째 주자는 세븐틴의 감성 비주얼 보컬팀(도겸, 승관, 우지, 정한, 조슈아)이다.

2015년 5월 ‘아낀다’로 데뷔한 후 올해 ‘예쁘다’와 ‘아주 NICE’를 연속해서 선보이며 ‘청량돌’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은 세븐틴은 전 멤버가 수록곡과 안무, 무대 구성에 직접 참여하는 실력파 아이돌이다.

화보 인터뷰에서 세븐틴은 팀 반지를 나눠 끼는 등 유난히 가족 같은 느낌이 많이 난다는 질문에 “진짜 그렇다. 주변 분들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정한)”, “아마 서로 가식 없고 꾸밈없이 대해서 그런 것 같다. 진짜 친하니까 그럴 수 있는 것 같다(도겸)”라고 대답했다. 

또 세븐틴 보컬 유닛의 다섯 명의 멤버 모두 가을과 겨울에 태어난 사실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각자의 생일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해보니 정말 멤버 모두 가을과 겨울에 태어난 사실이 놀랍고 신기하다(일동)”고 해맑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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