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파파이스, "반기문 갑자기 나타나 박근혜 하야 받아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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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파파이스 김어준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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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파파이스 김어준이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김어준의 파파이스' 121회는 최순실특집-4편으로 '영남대 그리고 약물미스터리'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어준은 "JTBC 길라임 보도는 앞으로 다른 정국을 열게 됩니다"라며 "원래 보수는 무섭게 만들어서 말 듣게 하는 거다. 근데 길라임이 등장하면서 무서운 게 다 사라졌다. 조금이라도 남아 있던 게 산산이 조각나서 다 흩어졌다. 더 이상 무섭지 않다. 앞으로 연예인들이 대거 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어준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무수한 가설들이 있을 수 있지만 근거를 가지지 않고 막 던지는 거다. 예를 들어 6.10항쟁이 있었다. 전두환이 계속 대통령을 하려고 하다가 갑자기 노태우가 등장해 야권을 분열시키고 당선됐다. 만약에 박근혜 대통령이 막 버티다가 반기문 총장이 갑자기 나타나 하야를 받아내고 내각제를 받아낸다. 그리고 앞장서서 개헌을 해 나간다. 이런 그림도 충분히 그려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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