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허재 허웅 허훈 삼부자, 원포인트 레슨 스킬 '환호'

윤혜영 기자 2016. 11. 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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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허재 허웅 허훈 삼부자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허재 허웅 허훈이 각자의 스킬을 전수했다.

19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농구 가족' 허재 허웅 허훈이 농구동아리 학생들과 농구 대결을 펼친다.

지난 방송 당시 현재 현역 농구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두 아들 허웅 허훈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던 '농구 대통령' 허재가 후반전 녹화에는 실내 농구장으로 장소를 이동해 본격적인 농구 방송을 진행했다.

치어리더의 화려한 무대로 방송을 시작한 허재, 허웅, 허훈 삼부자는 농구 동아리 학생들을 초대해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가 하면 각자 자신 있는 스킬을 전수하는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현장의 학생들은 물론 지켜보던 시청자들까지 만족시켰다.

이어 허재와 두 아들은 한 팀이 돼 농구 동아리 학생들과 4:3 농구 대결을 펼쳤다.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농구 동아리 팀 다크호스의 활약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대결이 진행됐고, 이들 중 한 팀은 짜릿한 역전승을 차지했다.

한편, 두 아들이 열심히 방송을 진행하는 틈을 타 홀연히 사라진 허재는 한결 편안해 보이는 표정으로 다시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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