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 현재 시세 및 실거래가는?

이다연 2016. 11. 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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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인근 솔로몬공인중개사는 지난 5일 남동구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 전용면적 143.22㎡의 14층 매물을 4억7000만원에 매매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는 2008년 2월 입주한 최고 26층, 총 28개동 2432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143.22㎡는 294세대다. 인제고, 간석초, 상인천중,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단지 주변에 있어 학군수요가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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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인근 솔로몬공인중개사는 지난 5일 남동구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 전용면적 143.22㎡의 14층 매물을 4억7000만원에 매매 계약했다고 18일 밝혔다.

솔로몬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최근 문의도 줄어들고 거래도 많이 없는 상황이다. 전세 물량도 쌓이고 있으며 현재 매매가는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12월에 들어서면서 방학이 시작되면 쌓여있는 물량이 해소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재 시세는 ▲전용 79㎡ (24평형) 3억1500만 원~3억2000만 원 ▲전용 111㎡(33평형) 3억7500만 원~3억8000만 원 ▲전용 112㎡(34평형) 3억8500만 원~3억9500만 원 ▲전용 145~148㎡(44평형) 4억2500만 원~4억3500만 원 ▲전용 173㎡(52평형) 4억6000만 원~4억8000만 원에 형성돼 있다.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에 위치한 간석래미안자이아파트는 2008년 2월 입주한 최고 26층, 총 28개동 2432세대 규모며 전용면적 143.22㎡는 294세대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내에 상아초가 있고 석천초, 구월중, 상인천초도 가까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인제고, 간석초, 상인천중, 인천광역시 중앙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이 단지 주변에 있어 학군수요가 있는 편이다.

지하철 인천2호선 석천사거리역이 도보 3분, 인천1호선 인천시청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고 간선·지선·급행·좌석 등의 다양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도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입구를 중심으로 병원, 약국, 은행, 마트, 아울렛, 음식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자료제공 : 솔로몬공인중개사사무소]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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