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별에서 온 그대' VS '푸른 바다의 전설' 메이크업 비교

김아림 2016. 11. 17.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전지현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화려한 톱스타와 신비로운 인어, 그 두 캐릭터의 아름답지만 다른 메이크업을 살펴본다. 초반 전지현은 그레이 톤이 도는 아이 섀도에 언더라인까지 블랙 컬러로 채운 스모키 메이크업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시크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지현은 스모키 아이, 레드 립 등 다채로운 메이크업으로 톱 여배우의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 내추럴한 피부, 보랏빛 핑크 립으로 신비로운 인어를 표현하고 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지현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그는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모습으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로 복귀했다. 슬림한 몸매와 뽀얀 피부로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전지현의 모습은 전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떠올리게 한다. 화려한 톱스타와 신비로운 인어, 그 두 캐릭터의 아름답지만 다른 메이크업을 살펴본다.

전지현이 색조 메이크업을 했다. ⓒ MK스타일 / SBS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은 지난 2014년 2월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여신 천송이 역에 분해 도민준 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과 열연을 펼쳤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천송이는 톱 여배우지만, 주변에 진정한 친구가 없어 혼자나 마찬가지인 캐릭터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그는 잘나가는 여배우의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초반 전지현은 그레이 톤이 도는 아이 섀도에 언더라인까지 블랙 컬러로 채운 스모키 메이크업에, 긴 머리를 늘어뜨린 시크한 모습을 보여줬다.

머리를 높게 올린 업스타일에 레드 립이 강조된 메이크업으로 화려한 파티 룩을 연출했고, 점막을 채운 내추럴 아이라인에 핑크 입술, 포니테일에 헤어 밴드를 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소화했다.

집에서는 캐주얼한 룩에 볼륨을 넣은 생머리 또는 모발을 높게 올려 묶고,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고 촉촉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지현이 내추럴 메이크업을 했다. ⓒ MK스타일 / SBS ‘푸른 바다의 전설’

현재 방송 중인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은 인어 심청 역을 맡아 허준재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이민호와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다. 인어 세상에서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에 똑똑하고 야무진 성격이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그저 잘 먹는 멍청이다.

극중 그는 인어의 신비로움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민낯에 가까운 피부 메이크업에 최대한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렸다.

눈꺼풀 위 아이 섀도 색상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옅게 표현했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꼼꼼히 채워 눈꼬리를 가늘게 뺐다.

립은 보랏빛이 살짝 도는 핑크 계열로 촉촉하게 했고, 헤어스타일 또한 자연적인 웨이브처럼 굵게 흐트러진 듯 연출했다.

전지현은 스모키 아이, 레드 립 등 다채로운 메이크업으로 톱 여배우의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고, 최근 내추럴한 피부, 보랏빛 핑크 립으로 신비로운 인어를 표현하고 있다. 그는 각각 다른 캐릭터를 표현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K스타일 김아림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