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길라임' 하지원 근황 보니 "스타일러스".."'박근혜 길라임' 논란 조심스러워"

2016. 11. 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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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 가명을 사용해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연기한 배우 하지원의 근황에도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원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을 이용하면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면서 "길라임이 둘일 수 없죠(1004****)", "상처받지 말길(baps****)", "길라임은 오직 하지원 한사람뿐(yeon****)"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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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 가명을 사용해 진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이를 연기한 배우 하지원의 근황에도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목숨 건 연애’ 촬영을 마친 하지원은 17일 네이버 V앱 무비 채널 ‘스팟 라이브’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하지원이 일상 사진을 올리고 있는 인스타그램 가장 최근 게시물은 지난달 29일 “스타일러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하지원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15일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을 이용하면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면서 “길라임이 둘일 수 없죠(1004****)”, “상처받지 말길(baps****)”, “길라임은 오직 하지원 한사람뿐(yeon****)”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하지원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길라임 논란으로 어젯밤부터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데 모든 게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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