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완선 "브래드 피트보다 김광규"
연휘선 기자 2016. 11. 15. 09:30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김광규와 가수 김완선의 오붓한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늘(1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양양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불타는 청춘' 촬영에서 김광규와 김완선은 한 달여 만에 만났다. 이에 두 사람은 촬영 중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김완선과 김광규는 해변에 있는 그네를 타며 다정한 대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광규는 대화 도중 김완선에게 "브래드 피트와 나 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고 기습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김완선은 "당연히 오빠다"고 대답했다. 김광규 역시 "머라이어 캐리보다 완선 씨가 더 예쁘다"고 화답해 진심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여행에서 김광규를 설레게 했던 박영선이 깜짝 선물을 준비해 다시 한 번 설렘을 자아냈다. 이에 최성국이 "완선과 영선 중 누구에게 더 끌리냐"고 질문해 김광규를 곤란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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