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AOS '펜타스톰' 지스타 2016에서 첫 선

2016. 11. 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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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AOS 게임 '펜타스톰(가칭)'이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지스타 2016에 첫 선을 보인다.

중국 텐센트 티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국내 퍼블리싱 하는 '펜타스톰(중국명 전설대전)'은 5대5 실시간 대전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펜타스톰'은 게임 내 개성 강한 영웅들을 선택해 빠르게 5대5 실시간 대전에 참여하고 온라인 대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공격 루트와 스킬, 장비 등의 선택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하며, 정글의 자원을 쟁탈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나 정글을 활용한 공격도 가능하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 2016에서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공개를 한 후 내년 국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전 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들이 열광한 모바일 AOS '펜타스톰'을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되어서 기쁘다"며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지스타를 시작으로 하루빨리 최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5대5 실시간 대전의 경험을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스톰'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6에 시연 가능한 빌드로 넷마블 부스 내 선보인다. 국내 론칭 시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하며 게임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봉 기자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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