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워렌 비티 "아내 아네트 베닝, 현존하는 최고 여배우"

박설이 2016. 11. 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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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감독 워렌 비티(79)가 아내인 배우 아네트 베닝(58)을 극찬했다. 워렌 비티는 이 영화의 감독을, 아네트 베닝은 주연을 맡았다. 이어 그는 "그녀 앞에서 이런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녀는 현존하는 최고의 여배우"라는 칭찬도 덧붙였다. 이에 아네트 베닝은 워렌 비티에 "그는 정말 멋지고 열정적이다"며 영화 감독으로서의 남편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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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겸 감독 워렌 비티(79)가 아내인 배우 아네트 베닝(58)을 극찬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은 이날 새 영화 '룰스 돈 어플라이'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 이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워렌 비티는 이 영화의 감독을, 아네트 베닝은 주연을 맡았다. 

워렌 비티는 "재능 있고, 아름답고, 위트 있고, 인간적이고, 우아하다"고 배우로서의 아네트 베닝을 평가, 아내를 향한 믿음과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그녀 앞에서 이런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녀는 현존하는 최고의 여배우"라는 칭찬도 덧붙였다.

이에 아네트 베닝은 워렌 비티에 "그는 정말 멋지고 열정적이다"며 영화 감독으로서의 남편을 칭찬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러브 어페어' 커플로 잘 알려진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은 1991년 영화 '벅시'를 통해 만나 이듬해 결혼했다.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아네트 베닝, 워렌 비티, 영화 '러브 어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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