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대형 괴생명체 어글리몬스터, 혹등고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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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한 사이트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어글리 몬스터'로 불렸다. 13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아프리카 기니의 코나크리라토마 해변에서 발견된 기이한 생명체가 공개됐다. 사람들은 이 형체가 기이해 '어글리 몬스터'라고 이름을 지었다. 그러나 이는 혹등고래의 사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직검사를 의뢰했지만 마을 주민들이 이미 어글리몬스터의 사체를 소각해 아직도 그 정체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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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러시아의 한 사이트에 이상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람들은 괴물같이 생겼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는 '어글리 몬스터'로 불렸다.
13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아프리카 기니의 코나크리라토마 해변에서 발견된 기이한 생명체가 공개됐다.
높이 2m, 길이 10m에 달하는 이 생명체는 4개의 발을 갖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 형체가 기이해 '어글리 몬스터'라고 이름을 지었다.
일각에서는 어글리 몬스터가 문어의 사체라는 주장도 나왔다. 노르웨이 전설 속에 등장하는 거대 괴물 크라켄이라는 설, 심해어의 일종이라는 설 등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는 혹등고래의 사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직검사를 의뢰했지만 마을 주민들이 이미 어글리몬스터의 사체를 소각해 아직도 그 정체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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