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이준환 군, 아름다운 미성에 심사위원 깜짝.."너무 좋아"
전종선 기자 2016. 11. 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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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에 카운터테너를 꿈꾸는 중학생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는 최연소 참가자 중학생 3학년 이준환 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환 군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반주에 맞춰 ‘달콤한 4월이 오면’을 아름다운 미성으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준환 군은 이탈리아어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윤상은 "컨트롤를 완벽하게 한다"며 "보면서 너무 멋진 경험을 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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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에 카운터테너를 꿈꾸는 중학생이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는 최연소 참가자 중학생 3학년 이준환 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환 군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반주에 맞춰 ‘달콤한 4월이 오면’을 아름다운 미성으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준환 군은 이탈리아어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윤상은 “컨트롤를 완벽하게 한다”며 “보면서 너무 멋진 경험을 했다”고 극찬했다.
[사진=JTBC ‘팬텀싱어’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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