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파컵]SK텔레콤, '듀크' 이호성 대신 '프로핏' 김준형 선발

2016. 11. 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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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프로핏’ 김준형이 선발 출전한다. SK텔레콤이 11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케스파컵 12강 3일차 2경기 KeG 충남과의 대결에서 신예 ‘프로핏’ 김준형을 선발로 낙점했다. 케스파컵에서 신예를 출전시킨 경험이 있는 SK텔레콤은 촉망 받는 신예 김준형을 출전시킴으로써 경험을 쌓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한편, 신예 김준형을 내세운 SK텔레콤은 ‘블랭크’ 강선구를 비롯해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을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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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프로핏’ 김준형이 선발 출전한다.
 
SK텔레콤이 11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케스파컵 12강 3일차 2경기 KeG 충남과의 대결에서 신예 ‘프로핏’ 김준형을 선발로 낙점했다.
 
케스파컵에서 신예를 출전시킨 경험이 있는 SK텔레콤은 촉망 받는 신예 김준형을 출전시킴으로써 경험을 쌓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한편, 신예 김준형을 내세운 SK텔레콤은 ‘블랭크’ 강선구를 비롯해 ‘페이커’ 이상혁,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을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강남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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