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정유라·최태민 이어 '차움 의원'까지 등장..우연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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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밀회’에 ‘차움 의원’ 간판이 등장했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드라마 ‘밀회’ 3화, 김희애가 만취한 김혜은을 데리러 가는 장면에서 ‘차움’ 간판이 선명하게 나온다. 앞서 드라마 ‘밀회’는 ‘최순실 게이트’를 암시하는 내용을 담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순실 게이트’를 암시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밀회’의 정성주 작가는 "우연의 일치"라며 "이 문제에 대해 딱히 밝힐 말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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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밀회’ 3화, 김희애가 만취한 김혜은을 데리러 가는 장면에서 ‘차움’ 간판이 선명하게 나온다. 이외에도 ‘차움’ 간판은 배경장소로 자주 스쳐지나가 이목을 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차움’ 간판은 문구와 로고까지 ‘차움의원’과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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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에는 형편없는 실력에도 서한대학교 음대 피아노과에 입학하는 정유라가 등장한다. 정유라의 엄마는 ‘백선생’으로 불리는 투자 분석가(무당)다. ‘백선생’은 음대를 설립한 한성숙의 주식투자를 점치며 제2의 권력자 행세를 한다.
또 피아노 실기시험 출석 장면에는 ‘124번 이선재, 125번 정유라, 126번 최태민’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극 중 최태민과 최순실 씨의 아버지 최태민 목사와 같은 이름이다.
‘최순실 게이트’를 암시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밀회’의 정성주 작가는 “우연의 일치”라며 “이 문제에 대해 딱히 밝힐 말이 없다”고 밝혔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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