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황우슬혜 "연예계 기싸움..내가 골초라고 소문낸 후배 있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6. 11. 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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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우슬혜가 연예계 기싸움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황우슬혜,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중 황우슬혜는 "기 센 후배들이 많다. 6년 동안 친하게 지냈던 후배가 다른 데서 나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녔더라"며 실제 경험담을 고백했다. 한편 황우슬혜를 비롯해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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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황우슬혜가 연예계 비화를 공개한다. 사진=KBS 2TV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연예계 기싸움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황우슬혜,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 중 황우슬혜는 "기 센 후배들이 많다. 6년 동안 친하게 지냈던 후배가 다른 데서 나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녔더라"며 실제 경험담을 고백했다. 황우슬혜는 "나는 담배를 안 피우는데 내가 골초라고 소문을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황우슬혜는 평소 여자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사실을 밝히며 "연애 상담을 해주면 후배들이 진짜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황우슬혜는 "최근에도 연애 상담을 해준적이 있다"고 밝혀 그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황우슬혜를 비롯해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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