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트럼프 우려 완화..다우 1.40% 상승 마감
김연아 2016. 11. 10. 07:25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됐지만 예상과 달리 뉴욕 증시 주요 지수들은 1%대의 급등세로 마감했다.
현지시간 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0% 오른 18,589.6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1% 높은 2,163.26에, 나스닥 지수는 에 1.11% 오른 5,251.0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도 지난 1월 이후 처음으로 연 2%대로 뛰어올랐습니다.
이는 트럼프 당선인의 재정지출 확대와 규제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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