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조정석, 방송에 유방암 폭탄고백..공효진 '눈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16. 11. 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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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조정석이 돌연 잠적했다. 9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에서는 방송에서 유방암을 고백하고 사라진 이화신(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떠나는 화신에게 "미쳤어요? 왜 이렇게 내말을 안들어, 이제 어떡할거야"라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이화신은 눈물을 흘리는 표나리를 품에 안고 "집에 가 있어"라고 위로했다. 이후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온 이화신은 차에 탄 뒤 "아 쪽팔려. 미쳤지"라고 되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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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유방암을 방송에 고백했다. 사진=방송 캡처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조정석이 돌연 잠적했다.

9일 방송된 '질투의 화신'에서는 방송에서 유방암을 고백하고 사라진 이화신(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표나리(공효진)은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떠나는 화신에게 "미쳤어요? 왜 이렇게 내말을 안들어, 이제 어떡할거야"라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이화신은 눈물을 흘리는 표나리를 품에 안고 "집에 가 있어"라고 위로했다.

이후 주위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온 이화신은 차에 탄 뒤 "아 쪽팔려. 미쳤지"라고 되뇌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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