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긴급 금융경제 점검회의 소집
김경진 2016. 11. 9. 12:03

한국은행은 9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한은 본관에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금융시장은 주식 가격이 급락하고 환율이 급등하면서 불안안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은은 그동안 미국 대선 결과와 관련해 국내 금융·외환시장을 주시하면서 '컨틴전시플랜'(비상계획)을 마련해왔다.
김경진기자 (kjk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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