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휠체어 타고 호송버스로 향해..마스크도 벗어
2016. 11. 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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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씨가 검찰 조사 후 구치소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휠체어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8일 새벽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최씨는 중앙지검을 나와 호송버스로 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최씨는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이마를 짚은 채 이동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착용했던 마스크도 벗었습니다. 한편, 최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활동하며 여러 가지 사업의 이권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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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휠체어 타고 호송버스로 향해…마스크도 벗어

최순실씨가 검찰 조사 후 구치소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휠체어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8일 새벽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마친 최씨는 중앙지검을 나와 호송버스로 향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휠체어를 타고 등장한 최씨는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이마를 짚은 채 이동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착용했던 마스크도 벗었습니다.
한편, 최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활동하며 여러 가지 사업의 이권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입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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