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리뷰] 막내 정국의 진심..방탄소년단, 더 불타오를 '피 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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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힘들어 눈물을 흘렸다". 리더 랩몬스터는 최근 방시혁 PD와 함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정국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멤버들(형)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는 것. 이에 정국은 "15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래서 형들이 나를 키워준 거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함께 지내온 형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더라. 그래서 눈물이 흘렀던 것 같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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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형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힘들어 눈물을 흘렸다". 막내 정국이 최근 눈물을 흘린 이유다. 스케줄이 힘들어서가 아니다. 그동안 동고동락해온 형들 때문이다. 막내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방탄소년단은 7일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스타쇼 360'에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개인기는 물론이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자신들의 속내를 모두 털어놓으며 진심으로 방송에 임했다.
특히 정국의 눈물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었다. 리더 랩몬스터는 최근 방시혁 PD와 함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랩몬스터는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정국의 한 마디 때문에 모두가 울었다"고 입을 열었다. 정국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멤버들(형)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는 것.
이에 정국은 "15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그래서 형들이 나를 키워준 거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함께 지내온 형들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더라. 그래서 눈물이 흘렀던 것 같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이제 우리의 목표가 있으니 다 같이 힘을 합춰서 나아갔으면 좋겠다"며 20살이 되고 한층 어른스러워진 면모를 드러냈다.
정국의 눈물은 진심이었다. 이를 느꼈던 걸까. 멤버이기 전에 형인 멤버들은 동생의 걱정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오직 실력으로 세계적인 그룹이 된 방탄소년단. 어쩌면 서로를 위하는 이들의 진심어린 모습이 지금의 위치를 만들어낸 게 아닐까.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MBC every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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