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독, 악동 이미지 버리고 컴백

이혜영 기자 2016. 11. 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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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탑독.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탑독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탑독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탑독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탑독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그룹 탑독(ToppDogg)이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스트릿(First Street)'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탑독은 1년여 간의 긴 공백기를 지나 기존의 악동 이미지를 버리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컴백했다. 이번 정규앨범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음악 작업에도 직접 참여해 뮤지션으로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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