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울♥미쓰에이 민, 흔한 사내커플의 달달한 '럽스타그램'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6. 11. 7. 23:58




지소울♥미쓰에이 민, ‘럽스타그램’
가수 지소울과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열애중이다.
지소울과 민은 7일 같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JYP 측은 “지소울과 민은 오래전 미국과 한국에서 지낼때부터 서로 의지하고 매우 친한 사이로 지내다 최근들어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됐다.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민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소울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지소울과 민이 12, 13세부터 친구다. 너무 다른 유형같지만 각자의 긍정적인 면이 서로를 보완해주는 사이”라고 밝혔다.
과거 지소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한 동료 가수로 민을 뽑았고, 민 역시 지소울의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전 김창렬에게 “제 친구 나오는데 잘해달라”며 당부 메시지를 보내 서로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소울은 SBS <영재육성프로젝트99%의 도전>으로 처음 얼굴을 알린 뒤 오랜 연습생 기간을 거쳐 지난해 ‘커밍 홈’으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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