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홍종현 "눈화장·장신구 처음엔 어색..나중엔 안하면 허전하더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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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26)이 눈화장과 장신구가 처음에는 어색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홍종현은 "눈화장은 감독님이 먼저 제안을 해주셨다. 뭔가 왕요만의 포인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 시대에 화장, 장신구가 많았던 시대라고 설명해주셨다"라고 말했다. 극중 왕요(홍종현 분)는 눈화장과 장신구로 화려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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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종현/사진=임성균 기자 |
배우 홍종현(26)이 눈화장과 장신구가 처음에는 어색했다고 털어놨다.
홍종현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홍종현은 "눈화장은 감독님이 먼저 제안을 해주셨다. 뭔가 왕요만의 포인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 시대에 화장, 장신구가 많았던 시대라고 설명해주셨다"라고 말했다.
극중 왕요(홍종현 분)는 눈화장과 장신구로 화려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그는 "액세서리 같은 경우는 초반 설정상 외모나 자기 자신을 가꾸는 데 관심이 많은 캐릭터라고 해서 주얼리 디자인하는 분과 '더 금색이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등 많은 얘기를 나눴다. 엄마와 커플 느낌 아이템을 사용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자와 남자 합쳐서 저보다 액세서리가 없는 출연자도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 화장과 액세서리가 처음에는 어색하긴 했다. 나중에는 적응이 돼서 안 하면 허전했다. 더 그려야 될 것 같고 그랬다"라며 웃었다.
한편 홍종현은 지난 1일 종영한 '달의 연인'에서 3황자 왕요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임주현 기자 imjh2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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