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여교관이 여고생에게 성매매 알선해 충격
2016. 11. 4. 17:24
[마이데일리 뉴스에디터 앨리] 대만에서 고등학생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여 교관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대만 애플데일리는 타오위안시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의 여 교관이 고등학생 A 양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4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A 양과 다투던 그녀의 부모님은 A 양의 핸드폰을 빼앗아 뒤져보았고 이때 해당 여 교관과 성매매 의혹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A 양의 부모님은 곧바로 학교 측에 사실을 알렸고 현재 해당 교관은 좌천됐으며 곧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사건에 대해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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