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쇼핑왕루이' 임세미, 오대환 엉덩이 터치에 따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세미가 오대환의 스킨십 실수에 따귀를 때렸다. 황금자는 "감히 누구 아들에게 손을 대? 그래, 너로구나. 그 때는 남의 집 귀한 아들을 차로 치고, 이번에는 뺨따귀를 날려?"라며 앞서 루이(서인국 분)를 차로 친 백마리를 기억하고 분노했다. 홍재숙이 딸 백마리의 편을 들고, 황금자의 말이 거칠어지자 조인성은 상황을 중재하려 백마리에게 사과했다가 오히려 모친 황금자에게 "네가 왜 사과를 하냐"며 따귀를 맞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세미가 오대환의 스킨십 실수에 따귀를 때렸다.
11월 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13회(극본 오지영/연출 이상엽)에서 조인성(오대환 분)은 실수로 백마리(임세미 분)의 엉덩이를 만졌다.
조인성의 백마리의 회사까지 찾아가 “마리 팀장님, 안녕하세요. 식사 하셨어요? 좋은 음식점 알고 있는데”라며 접근했고, 백마리는 “정말 왜 이래요?”라고 질색하며 조인성을 피하려다 넘어질 뻔 했다.
그런 상황에서 조인성은 백마리를 잡아준다는 게 그만 백마리의 엉덩이를 만지고 말았다. 백마리는 “아니, 어디를 만져요?”라며 조인성의 따귀를 때렸다. 그 모습을 마침 조인성 모친 황금자(황영희 분)가 목격했다.
황금자는 “감히 누구 아들에게 손을 대? 그래, 너로구나. 그 때는 남의 집 귀한 아들을 차로 치고, 이번에는 뺨따귀를 날려?”라며 앞서 루이(서인국 분)를 차로 친 백마리를 기억하고 분노했다.
여기에 백마리 모친 홍재숙(윤유선 분)까지 합세하며 삽시간에 일이 커졌다. 홍재숙이 딸 백마리의 편을 들고, 황금자의 말이 거칠어지자 조인성은 상황을 중재하려 백마리에게 사과했다가 오히려 모친 황금자에게 “네가 왜 사과를 하냐”며 따귀를 맞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英 해리 왕자, 배우 여친 왕족에 소개 ‘신데렐라 탄생’[헐리웃비하인드] ▶‘파혼’ 머라이어 캐리, 114억짜리 다이아 반지는 안 뺐다[파파라치컷] ▶박해진 측 “고영태씨 사진 합성 아니다, 친분관계 없어”(공식입장) ▶설리, 자신감 있게 공개한 수영 영상 ‘늘씬 비키니 자태’ ▶이민호♥수지, 런던서 묵은 숙소 스위트룸 190만원 ‘깜짝’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