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전지현, 어린 시절부터 성인까지의 변신 모습 공개

백융희 기자 2016. 11. 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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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의 변함없는 ‘과거 3단 변천사’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3일 인어(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의 3단 변천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현-이민호의 청소년 시절을 연기하는 신은수-박진영,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갈소원-전진서의 모습과 함께 어릴 때부터 쭉 이어져온 인어와 담령의 인연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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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의 변함없는 ‘과거 3단 변천사’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3일 인어(전지현 분)와 담령(이민호 분)의 3단 변천사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지현-이민호의 청소년 시절을 연기하는 신은수-박진영,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갈소원-전진서의 모습과 함께 어릴 때부터 쭉 이어져온 인어와 담령의 인연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인어와 담령의 인연은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된다”면서 “우연히 시작된 이들의 인연이 현생까지 이어지며 더욱 깊어지는 과정을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예정이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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