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주간아이돌'로 첫 예능, 정형돈 덕에 수월했다"
오환희 인턴 기자 hwanheeoh@kyunghyang.com 2016. 11. 2. 17:10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블랙핑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YG 문샷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두 번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이날 지수는 “아무래도 처음 하는 예능이라 많이 떨렸다”면서 “따로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다행히도 정형돈 선배님이 잘 챙겨주시고, 말도 많이 해주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6일부터 음악 방송과 예능 등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오환희 인턴 기자 hwanheeo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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