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달의 연인', 이준기-이지은 '시즌2'로 만날까?..중국에선?

2016. 11. 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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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이준기와 아이유(이지은)의 새드 엔딩으로 마무리가 됐다. 중국에선 ‘시즌2’인 ‘보보경정’이 방송됐다. 국내에선 "두 사람의 뒷 얘기가 궁금하다" "‘시즌2’로 꼭 만나고 싶다" "이준기와 이지은의 얘기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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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드라마 '보보경심 려' 시즌2

[헤럴드경제 문화팀]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이준기와 아이유(이지은)의 새드 엔딩으로 마무리가 됐다.

1일 20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홈페이지에는 벌써부터 ‘시즌2’를 요구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 드라마는 중국 드라마가 원작이다. 중국에선 ‘시즌2’인 ‘보보경정’이 방송됐다.

‘보보경정’은 청나라 시대에서 다시 현대로 돌아온 장효(류시시/한국판 해수)가 박물관에 갔다가 옹정제에 대한 자료를 보고 옹정제와 닮은 인정(오기륭/한국판 4황자 ‘이준기’)을 보게 되면서 벌어지는 얘기다.

국내에선 “두 사람의 뒷 얘기가 궁금하다” “‘시즌2’로 꼭 만나고 싶다” “이준기와 이지은의 얘기가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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