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내 교회에서 불..연기흡입 2명 중 1명 위독(종합)

2016. 11. 2. 00: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일 오후 7시 56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건물 4층에 있는 교회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교회에서 생활하던 박모(91·여)씨와 오모(38·여)씨가 연기를 흡입한 뒤 소방대원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씨는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교회 내부와 집기류를 태워 1천2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5분만인 오후 8시 11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 전혜빈·김제동·신현준 등 연예인들도 '국정농단' 비판
☞ 최태민 지인 전기영 목사 "최씨는 주술가…영과 통하는 사람"
☞ '공주전'부터 '프라다를 신는다'까지…최순실게이트 패러디
☞ '최순실 출석' 검찰청사에 오물 투척한 남성 잡고보니…
☞ 시급 착취·성폭행…종업원 일가족 짓밟은 편의점 부부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