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막영애15' 이수민, 알몸에 코트? 치명적 노출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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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이 코트 속 옷을 빼먹고 출근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어 이수민은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 깜짝 놀라며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옷을 안 입고 왔다"고 말했다. 코트를 입고 출근한 이수민이 코트 안에 옷을 안 입고 출근했다는 것. 윤서현과 정지순은 "대체 무슨 옷을, 어디까지 안 입었다는 거냐"고 상상하며 어쩔 줄 몰라 했고, 뒤이어 이수민은 아찔한 가슴골과 다리 라인을 드러내 사무실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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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이 코트 속 옷을 빼먹고 출근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11월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2회(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 전지현/연출 한상재 윤재순)에서 이수민(이수민 분)은 아슬아슬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이수민은 출근하자마자 화장실에서 화장을 하며 라미란(라미란 분)에게 “밤새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이수민은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 깜짝 놀라며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옷을 안 입고 왔다”고 말했다.
코트를 입고 출근한 이수민이 코트 안에 옷을 안 입고 출근했다는 것. 우연히 화장실 주변을 지나다가 그 대화를 엿들은 윤서현(윤서현 분)과 정지순(정지순 분)은 경악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시작했다.
윤서현과 정지순은 “대체 무슨 옷을, 어디까지 안 입었다는 거냐”고 상상하며 어쩔 줄 몰라 했고, 뒤이어 이수민은 아찔한 가슴골과 다리 라인을 드러내 사무실을 초토화시켰다. (사진=tvN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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