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복 수애"..'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 완벽한 승무원 풀착장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6. 11. 1. 11:45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우리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완벽한 승무원으로 변신해 화제다.
배우 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팬입니다. 이뿐 수애언니랑 우리집에 사는 남자 특별출연. 실제로는 내가 후배지만 여기서는 내가 선배역 스튜어디스 승무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 특별출연한 왕빛나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왕빛나는 수애의 동료 승무원으로 등장해 남다른 제복 자태와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장면 촬영일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수애와 왕빛나는 승무원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실제 승무원을 연상케 하는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람인가 여신인가", "두분 다 승무원복 잘 어울려요", "옷이 미모빨을 받네", "두 사람 이마도 너무 예쁘네요", "20대 승무원들 같아"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수애를 비롯해 김영광, 이수혁, 조보아 등이 출연하는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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