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봄날' 박정욱, 로맨틱한 비하인드컷..설레는 비주얼

장아름 기자 2016. 10. 3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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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신인 배우 박정욱이 '언제나 봄날'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로맨틱한 비하인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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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은 31일 오전 7시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에서 대한민국 최고 기업 KR 그룹의 젊고 능력 있는 CEO 구현준 역을 맡아 연기한다.

그런 박정욱은 소속사 모션미디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드라마 데뷔작에 대한 애정과 설레임을 담은 훈훈 인증샷 2종 세트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욱은 피아노 앞에서 꽃을 들고 대기 하던 중 카메라를 보며 환한 웃음으로 다정하고 로맨틱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박정욱의 사진이 공개됐다. © News1star / 모션미디어

극 중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을 다 갖춘 상위 1%의 청년 CEO답게 세련된 분위기와 훈훈한 외모는 물론 상큼하고 우월한 비주얼로 방송 전부터 새로운 여심 스틸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매력적인 외모와 범상치 않은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는 신인배우 박정욱은 188cm 훤칠한 키와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모델로 데뷔, 최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접수한 모델 출신 연기자들의 매력을 갖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조건을 먼저 보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를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사랑과 결혼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담아낼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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