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북한 '야동' 본 적 있다"
이정현 2016. 10. 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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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래퍼 딘딘이 북한의 성인동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딘딘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북한 야한 동영상을 본 적 있다”며 “학창시절 친구가 보여준 동영상이 북한의 19금 동영상이었다”고 밝혔다. MC 박은혜가 동영상 내용에 대해 묻자 그는 “동영상이 엄청 섹시했다”고 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 새터민이 “북한 야동이 있다는 말은 정말 처음 들어본다”며 말도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딘딘은 “(야동에)‘내래 빨리 벗으라우’라는 대사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30일 밤 11시 방송.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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